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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식도락대학교 학생 필독!


나눔비타민·식도락대학, 결식 아동 지원·소상공인 상생 MOU 체결

관리자
2025-06-10

8a4f4b6ec01b1.png여러분은 공지사항에서 디지털 기부 플랫폼 나눔비타민과 MOU 체결 소식을 확인하러 들어오셨을 겁니다.

식도락대학교 양진영 총장님이 착한가게 사업의 구체적인 내용을 세상에 알려드립니다.

(주)나비얌과의  결식 아동 지원·소상공인 상생 MOU 체결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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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기부 플랫폼 나눔비타민(대표 김하연)은 국내 최대 맛집 추천·검색 커뮤니티인 식도락대학(대표 양진영)과 ‘착한가게 나눔’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결식우려 아동 지원과 지역 외식업 소상공인 육성을 동시에 실현하는 상생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식도락대학은 월간 18만 명이 방문하는 대형 커뮤니티로 현재까지 노출량은 172만회, ‘홍대 맛집’ 등 핵심 키워드 검색 상위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며 사용자 충성도와 온라인 영향력을 동시에 갖춘 플랫폼이다. 청년 스타트업이 주도하는 이 커뮤니티는 콘텐츠 제작 역량을 기반으로 사회적 가치 확산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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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에 따라 식도락대학은 착한가게로 선정된 외식업 매장에 대해 인터뷰, 현장 사진 촬영, 콘텐츠 편집 등 홍보 전 과정을 무상 지원한다. 제작된 콘텐츠는 식도락대학의 블로그, 인스타그램, 릴스 등 다양한 채널에 동시 노출되며, 나눔비타민 공식 플랫폼에도 함께 게시된다. 참여 매장에는 인증 스티커와 현판이 부착되어 ‘나눔도 실천하고, 홍보도 되는’ 이중 혜택을 제공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김하연 나눔비타민 대표는 “지역 소상공인의 ‘맛’과 아이들의 ‘밥’을 잇는 진정성 있는 협업”이라며, “착한가게가 곧 잘되는 가게라는 인식이 사회 전반으로 퍼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점주 한 분 한 분의 자부심이 선순환되어 더 많은 아이들에게 따뜻한 한 끼가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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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력으로 결식우려 아동은 나눔비타민의 디지털 식권을 통해 보다 높은 접근성으로 식사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외식업 점주는 콘텐츠 제작과 SNS 노출을 통해 착한가게 브랜드 인지도를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진영 식도락대학 대표는 “기부와 외식이 연결되는 새로운 상생의 모델을 함께 만들어간다는 데 깊이 공감했다”며, “진심을 담은 콘텐츠로 지역 나눔 생태계 활성화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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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비타민은 디지털 복지 생태계를 선도하는 기부 플랫폼으로, 전국 단위 파트너십을 통해 빠른 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 김하연 대표는 포브스 아시아 ‘30 Under 30’에 선정되며 차세대 사회공헌 리더로 주목받고 있다.